밤 11시, 화학 내신 문제집의 한 문제에서 벌써 30분째 막혀 있어요. 챗봇에 물어보면 답은 나오는데, 선생님이 수업에서 알려 준 풀이법과 달라서 오히려 더 헷갈려요. 답을 그대로 베껴 적어도 내일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또 멈출 것 같고요.
Studyflash의 AI 튜터 Max는 내가 올린 필기와 강의 자료, 만들어 둔 카드까지 이미 읽은 공부 AI예요. 질문하면 내 자료 어디에서 나온 내용인지 출처를 붙여 답해요. 그리고 처음부터 답을 알려 주기보다, 내가 스스로 풀어낼 수 있게 한 단계씩 이끌어 줘요.
Max가 읽고 듣고 볼 수 있는 것
이미 올려 둔 자료
과목마다 올린 슬라이드, 필기, 교재 PDF, 그리고 거기서 만든 덱을 Max는 전부 읽었어요. 자료를 다시 붙여 넣을 필요 없이 "지난주 강의에 나온 개념 다시 설명해 줘"라고 말하면 돼요.
막힌 문제 사진
문제집에서 막힌 문제를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세요. 풀다 만 풀이까지 같이 찍어 보내도 돼요.
목소리
타이핑하기 번거로울 때는 말로 물어보고, 답도 소리로 들을 수 있어요. 웹과 휴대폰 앱 둘 다 돼요.
내 자료를 읽은 AI가 일반 챗봇보다 공부에 잘 맞아요
AI로 공부할 때 가장 흔한 함정은 인터넷의 일반적인 설명을 듣게 된다는 점이에요. 시험은 우리 반 선생님이나 교수님이 가르친 방식대로 나오니까, 그 설명이 기준이 되어야 해요. Max는 내 자료를 근거로 답하고 출처를 함께 보여 줘서, 원래 문장과 바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Max는 한 단계씩 힌트를 주며 스스로 풀게 돕고, 원하면 바로 답해요
해설을 읽고 이해한 문제보다 내 힘으로 풀어낸 문제가 훨씬 오래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 Max는 기본적으로 힌트와 질문을 던지며 다음 단계로 가는 길을 짚어 줘요. 시험 전날처럼 여유가 없을 때는 바로 답해 달라고 하거나, 돌려 말하지 않는 직설적인 말투로 바꿔도 돼요.
설명을 듣다가 필요한 자료를 바로 부탁하세요
공부 앱 어디에서든, 퀴즈를 풀다가도 Max를 부를 수 있어요
앱 첫 화면에서도, 덱을 보다가도, 카드 복습이나 퀴즈를 푸는 도중에도 Max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틀린 그 자리에서 이유를 물으면 기억에 훨씬 잘 남아요.
고3 수학, 전공 공식, 자격증 법 조문에서 Max를 써 보세요
수능 수학을 준비하는 고3이라면 막힌 문제를 찍어 보내 보세요. 풀이를 한꺼번에 보여 주기보다 다음 단계로 가는 힌트부터 줘서, 비슷한 문제를 혼자 풀 힘이 생겨요.
경영학과 재무관리 중간고사라면 교수님 슬라이드의 공식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 물어보세요. 설명과 함께 어느 자료에서 나온 내용인지도 알려 줘요.
공인중개사 시험처럼 법 조문이 헷갈리는 자격증 공부라면 교재 PDF를 올려 두고 비슷한 조문끼리 어떻게 다른지 물어보면 돼요.
Max는 웹 검색을 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이 있어야 대화해요
Max는 웹을 검색하지 않아서 내 자료 밖의 내용은 찾아오지 않아요. 교재 밖 내용이 궁금하면 그 자료를 먼저 올려 두세요. 또 Max와 대화하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요. 오프라인일 때는 앱에 저장된 카드와 퀴즈로 복습을 이어 가면 돼요.
무료 플랜에서도 Max와 무제한으로 대화해요
무료 플랜에서도 Max와의 대화에는 제한이 없고, 카드나 퀴즈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도 할 수 있어요. 신용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고 사용 기간 제한도 없어요. 요금제별로 포함된 기능에서 무료 플랜과 프리미엄을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Studyflash의 AI 튜터 Max는 답마다 내 자료의 어느 부분에서 나온 내용인지 출처를 붙여요. 출처를 열어 원래 문장과 비교해 보면 돼요. 자료에 없는 내용은 근거가 없으니, 교재를 추가로 올린 뒤 다시 물어보세요.
Max는 대화하면서 내 목표와 공부 습관, 잘하는 부분, 자꾸 반복되는 실수를 기억해요. 기억한 내용은 설정에서 직접 보고 하나씩 지울 수 있고, 기억 기능을 아예 끌 수도 있어요.
웹에서는 수식이 수학 기호로 깔끔하게 보이지만, 휴대폰 채팅에서는 입력된 기호 그대로 표시돼요. 긴 풀이를 꼼꼼히 따라가야 할 때는 웹에서 대화하는 게 나아요.
한국어로 묻고 한국어로 답을 들을 수 있어요. 글로 대화할 때도, 목소리로 대화할 때도 마찬가지예요.